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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 성과 지표, 수익률 아닌 주식수

M시그널 2022. 1. 23. 01:41

1. 수익률을 지표로 삼을 경우,
테슬라를 $600 평단에 100주를 샀다.  매입금액은 $60,000
이것이 올라서 $1200 가 되었다. 이때 수익률이 100%가 된다.
그런데 급상승에 따른 급락은 필수 이기 때문에 $900 까지 다시 하락한다.
이때는 수익률이 100% ---> 50% 로 떨어지는데, 여전히 수익률 측면에서 마진이 50% 정도 있으니 투자운영 측면에서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인다.
그리고 주가가 다시 반등하여 $1000 가 되면, 계좌평가액은 $100,000 가 된다.

증권계좌에 찍히는 종목 투자수익률은 67% 된다. 


그러나,

2. 주식수를 지표로 삼을 경우 (1),
$900를 넘어서 폭발하여 $1000 지점에서 절반을 매도하고 ( $50,000 확보 )
$1200 를 넘어서는 지점에서 전량매도를 한다. 현금 $60,000 확보. 합계 $110,000 현금

다시 조정이 일어 날 때 분할 매수를 시도한다.
$1000 지점에서 50개를 사고  ( $50,000 사용 )
$950 지점에서   50개를 산다. ( $47,500 사용 ), 주식수 100개 확보, $97,500  사용

$900 지점에서 13주를 산다.   ( $11,700 사용 ), 주식수 113개 확보, $109,200 사용

다시 주가가 반등하여 $1000 가 되면, 계좌평가액은 $113,000, 주식수는 113 가 된다.
증권계좌에 찍히는 종목 투자수익률은 3.5% 가 된다.


3. 주식수를 지표로 삼을 경우 (2),

2의 경우와 동일한데, 주가의 조정 특성을 이용하여 동일 주식수 (100주)를 확보하고 현금을 $12,500 를 남긴다.

증권계좌에 찍히는 종목 투자수익률은 2.7%가 된다. 

 

 - 가치투자 : 주식수 100주를 유지하는 것

 - 변동투자 : 동일한 주식수를 유지하고 $12,500 을 남기는 투자
추가로 확보된 현금은 재투자하거나 수익금으로 적립한다.


[ 결론 ]
- 원금이 아니라 원수 ===> 원수투자

- 관리지표는 수익률이 아니라 주식수
- 목표주식의 수량을 늘려라